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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시, ‘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기술전’ 개최역대 최대 규모 글로벌 기계 빅바이어 유치로 실질적 수출성과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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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인 2019.10.30  16:50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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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시(시장 허성무)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(CECO)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제조업의 고도화와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‘SMATOF 2019 (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)’을 개최한다.

   
▲ 창원시, ‘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기술전’ 개최 / 제공 창원시

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과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7개 업체(447부스)가 참가하는 지역 최대 스마트팩토리 행사로 현대로보틱스, 한화정밀기계, 두산로보틱스, 뉴로메카, 하이젠모터, 제우스, AMS 코리아, 이플랜소프트웨어앤서비스, 한성웰텍, 등 메이저 스마트 생산제조, 부분자동화 및 솔루션 공급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.

올해는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품목들을 반영하여 FA/PA 솔루션외에 IOT/M2M, 소프트웨어, 산업/제조로봇, 물류 솔루션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고,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문 컨퍼런스가 4일간 동시에 개최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⦁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이 열린다.

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국 및 동남아 7개국 생산제조 수요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럽 빅바이어단을 유치하였으며, 인도의 대규모 빅바이어단이 참여하여 한국의 자동화 기술 및 기계구매에 나선다. 전시회 기간 중 1:1 바이어 매칭을 통하여 중소 공급업체의 실질적 수출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계획이다.

또한 전시기간동안 전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‘중소기업 스마트공장구축전략’, ‘스마트공장 구축기술 및 구축사례’,‘제조로봇 투어 설명회’등 유명전문연사를 초청한 전문기관과 기업들의 다양한 세미나 및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국내기업이 4차 산업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 및 해법을 제시하며, 자동화 수요업체들이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.

이덕형 투자유치단장은 “제조업의 메카인 이곳 창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지역의 스마트제조 산업역량을 강화하여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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